이제필라테스 교정 사례, 짝다리 짚지 마세요

0
5
/이미지출처 - 이제 필라테스 짝다리 교정 사례

다리 길이가 다르다는 것에는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다. 특히 신체의 다양한 부위(허리, 무릎, 목 등)의 통증과고관절 저림,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를 방치하고 지속적으로 골반 틀어짐이 있게 되면 2차적으로 한쪽 다리 길이가 짧아지게 되는 문제가 생긴다. 골반 불균형에 의하여 자세의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걸음걸이의 불균형이 생기게 되면, 골반 비대칭의 보상 작용으로 엉덩이 근육도 비대칭 적으로 발달하게 된다. 또한 골반 안쪽에 위치하고 있는 장기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여성의 경우 생리통, 복통까지 유발 할 수 있다. 그만큼 다리 길이는 자세와 골반의 불균형을 나타내는 아주 중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이제 필라테스 박혜미 원장은 “의외로 많은 회원님들이 골반 틀어짐의 문제가 있으시고, 체형 평가 시 다리 길이가 다른 분들이 많으십니다. 이는 평소 생활 습관에 있어서 자세의 불균형으로 인한 체형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평소 허리를 시작으로 골반의 불편함이 있고, 사이드 중둔근 운동 시 한쪽 다리가 더 불편하다 느끼신다면 양쪽 다리 길이의 차이가 있을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체형의 비대칭이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골반 불균형과 틀어짐이 있기까지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가장 피해야 할 자세는 다리 꼬기‘와 ‘짝다리로 서있기‘ 이다. 한쪽으로 치우친 자세, 한쪽으로 체중을 싣는 이 자세는 골반 틀어짐과 골반 불균형을 유발 할 수 있는 자세이다. 

따라서 골반 틀어짐과 함께 짝다리 교정을 원한다면 부위별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는게 중요하다. 

– 허벅지 스트레칭

– 엉덩이&허리 스트레칭

– 골반 스트레칭

– 허벅지 뒤쪽 스트레칭

혼자서 하는 스트레칭이 어렵다면 전문가와 함께 꾸준한 운동 습관을 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자세 교정을 통한 신체의 기능 회복과 가동성에 초점을 둔 필라테스를 배워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이제 필라테스는 재활 운동, 통증 조절, 체형 교정을 전문적으로 하는 물리치료사 운영 필라테스 센터로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에 위치하고 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